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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사례

2022.01.17

대전 서구 가장동, 탄방동 코로나 사멸램프로 생활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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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장동, 탄방동 코로나 사멸램프로 생활방역 강화

코로나 사멸램프(원자외선 222nm 램프) 통해 코로나 확산 차단에 나서


보안소재 전문 기업인 나노씨엠에스는 코로나19 사멸램프를 판매대행사를 통하여 계약된 국내기업의 아파트설치를 시작으로 회사에서 직접 공공기관까지 설치하여 본격적인 사업에 박자를 가하고 있다.

서구 가장동 및 탄방동 행정복지센터는 특수시책으로 민원실 천장에 코로나 사멸램프(원자외선 222nm)를 설치해 코로나 확산 차단과 생활 방역 강화에 나선다.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당사의 마이크로플라즈마 222nm 램프는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KC인증과 미국 공식 인증기관인 UL인증을 받았으며, 미국산업위생사회의(ACGIH) 권고사항 및 IEC62471 요건에 따라 222nm 극 원자외선 광원을 사용하면 바이러스 사멸효과가 있고, 인체에 무해하여 생활공간에 설치하여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장동행정복지센터 임시청사 이전(2022년 5~6월)에 앞서, Far UVC(원자외선) 222nm 램프를 설치하여 생활방역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 사멸램프가 설치된 민원실 이용 만족도 조사(만족도 스티커, 포스트잇에 의견 남기기 등)를 약 1개월간 진행하고, 그 결과 등을 반영해 임시청사에 램프를 추가로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는 다중이용시설로서 불특정 다수가 방문하고, 밀집·밀폐·밀접 접촉이 발생하는 행위로 인해, 바이러스 감염 전파 및 확산 가능성이 높은 공간이다.

이에따라 기존 LED등을 대신해 램프를 설치하는 것으로, 방문 민원인이 안심하고 민원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코로나 확산 차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프라즈마 222nm램프가 오미크론 및 향후 발생 될 변이에 대하여 모두 사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어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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